어둠 속으로 몰락해 가는 숲 속에서 내가 맡은 것은 그녀의 향기였고, 내가 부른 것은 그녀의 이름이었다. (나보코프)
어두워질 때 숲에 있으니 그녀가 더욱 그리워져서 그녀의 이름을 중얼거렸고, 그녀의 향기가 나는 듯 했다. (통속예술)
그것은 바로 표현 방식의 차이
단지 한쪽이 더 촌스럽고 다른 쪽이 좀 더 세련되었을 뿐.
한가지 분류가 더 있는데, 바로 저급예술임.
저급예술은 통속예술이나 고급예술과는 달리
내용이 저급하고, 키치적이고, 자기중심적이고, 자기기만적이라고 함.
웹소는 어디로 분류되려나?
좀 그만 깝치고 책이나 쳐보셔
저거 악명 자자한 조중걸이 쓴 책 초반에 나오는 말인데, 저런 것마저도 자신이 생각해낸 것처럼 뺏겨 쓰노!
어!!!!!
여긴 엘리트스노비즘갤러리누포독 중 독을 차지하고 있는 독갤이야 오니짱! 오니짱의 꺼드럭 약팔이 웹소 타령에 독붕이들은 오니짱을 대단하게 봐주지 않아요. 꺼드럭 거릴 시간에 책 한 권 더 봐라
씨발좆나화나노!!!!
통속문학인 게 도대체 뭐가 잘못이라고 맨날 거들먹 거리는 속물들, 책은 안 읽지만 아는 척은 하고 싶은 씹새들에게 고로시 당해야 한단 말입니까? 샛별이는 통속문학 사랑해... 물론 저급 문학은 혐오하고.
까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