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딩 때 존나게 싫어하던 사문 선생이 있었는데 이 사람이 사문 시간에 식민지론이었나 암튼 남미에 대한 유럽국의 정책이나 이런 거 가르치면서 이 소설을 언급했었음 식민지론에 대한 얘기를 하는 소설인데 ㅈㄴ 대단한 소설이다 이러면서  백년의 고독을 ㅈㄴ칭찬했었는데 나는 그때 저 책을 몰랐고 그 당시엔 병신 ㅋㅋ 또 약파네 이런 생각만 하고 있다가 2년 전에 군대에서 읽게 되엇음 내가 그 때 좀 대충 읽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난 읽으면서 그 선생이 말한 그런 건 못 느꼈거든? 
백년의 고독에서 저런 게 드러나나?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