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같아서는 다 새 책으로 데려오고싶었는데, 조금씩 읽어보고 괜찮은 것 들은 메모 한 다음, 집에와서 중고로 구매하는게 습관이라...
한 두 권 살 때는 새 책으로 사서 바로 옆 카페에서 읽기도 한데, 여러 권 살 때는 쉽지않네요. 이 중에서 택배비 포함 차이 별로 없으면 새 책으로 사야겠네요.
뭔가 조이스 하면 무시무시한 느낌이긴했는데, 막상 그 정도는 아니라 괜찮은 거 같기도?
이거는 위에 목록에는 없는 재즈 곡 추천 책인데, 내용 자체는 적당히 마음에 드는데, 대체 왜 텍스트를 저렇게 중구난방으로 배치 하신 건지는 참 이해하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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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죽은지 수십년은 됐는데 아직도 저런게 팔리는거 보면 신기
해외쪽은 어떤지는 잘 모르고, 국내쪽은 듣는사람만 듣는 느낌이긴해요. 그래도 아직까진 라이브나 클럽공연도 꾸준히 있고 출판물도 꾸준하게 나오는 중이라 수요랑 공급은 어느정도 있는 것 같아 즐기기에 무리는 없는 느낌.
보사 노바는?
장르가 장르인지라 듣고있으면 들썩들썩해서 저는 좋아해요. 쉽게 즐기기는 좋을거같은데, 오래 자주듣기 좋은 곡들인가는 의문이라 대중적일지는 모르겠습니다.
젊예초 읽어보쉴?
블랙홀 재밌어 보인다. 최근에 결국 저게 불가능하다고 했던거 같은데 맞으려나 - dc App
진성 문과에 바보라 이해는 못 하겠지만 그냥 요런 책들은 읽으면서 오오... 하는게 재밌더라구요.
재즈가이드 저거 어떰???
위에있는 재즈가이드 자체는 기본적인 내용들 담고있어서 가볍게 읽기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에 있는 곡 추천 책은 내용자체는 마음에 드는데, 텍스트 배치 해놓은게 정말 묘하네요. 왜 문장 끝 위치를 일정하게 정리하지않고 저렇게 중구난방하게 해놨는지, 내용 자체가 한 페이지에 많은 것도아닌데 상하좌우 여백을 빡세게 해놨는지는 정말 모르겠어요.
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