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내 지갑은 형편없구나 지금 관심 가는 건 절판된 열린책들 도스토옙스키 전집인데 중고가가 너무 비싸서 엄두도 못 내는 중
[일반] 사고 싶은 책이 너무도 많다
익명(125.138)
2024-07-14 05:35
추천 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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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중고나라에서 12만원에 산다고 올리니까 판다고하는사람 존나많던데 - dc App
중고나라 삽니다 -> 사기꾼 소환주문임
그렇군요... - dc App
기왕이면 이쁜 책을 갖고 싶긴 하지. 근데 내용은 완전히 똑같고 모양만 다른데 그건 되고 이건 안되고 하는 건 알량한 소유욕이고 허영심 아닌가. 사고 싶은 책들이 많고 돈이 충분하지 않다면 비싸기만 한 책들은 잊고 싸고 좋은 책들을 찾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