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의 아이들이라는 소설로 책 입문했고 판타지나 게임 원작 소설이나 읽었음 최근에는 히가시노 게이고 위주 대중 소설이랑 기욤 뮈소 작가 책들로 다른 장르들도 읽어보는 중인데 맨날은 안 읽어도 갑자기 삘 꽂혀서 하루종일 읽으면 재밌긴 하드라
메트로 그 지상 올라가는 편 게임만 하다 말았는데 원작 읽을까 말까
메트로 잼써
메트로는 인정이지 메트로 때문에 스완송, 스탠드, 더로드 같은 장르문학이나 메트로 게임판, 폴아웃, 스토커 같은 류의 게임도 열심히 했음
메트로 오랜만이네
윈터러 이후로는 안쳐줍니다
하늑은 인정이지 - dc App
듄 읽으면 좋아하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