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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는 그르누이라는 후각에 대해 초인적인 능력을 지닌 사람의연대기다. 여기서 이 소설이 말하고자 한 향수란 무엇일까 후각이란 무엇일까?
> 그것은 존재의 본질이다. 본질은 분명 존재하지만 삶을 살아가면서 냄새처럼 날라가고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물론 인지하지 못하는 것이지 항상 존재한다.) 여기서 소설중 그르누이는 살인을 저지르고 냄새를 빼았아 존재의 본질마저 지워버리곤 그 본질을 냄새를 본인에게 덧붙이면서 그 자체가 되어버린다. 인간의 본질은 참으로 가볍고 덧없으며 추악하며 모순된 존재들에 불과하다. 작중 그르누이를 인간적으로 대한 존재가 있었던가 모두들 부당히 대우하고 자기들의 사리사욕을 채운 존재밖에 없다.물론 그 대가로 모두들 죽음을 맞지했지만 말이다.
신도 존재하지 않고 모든 것을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을 손에 넣은 그르누이는 본질에 대한 스스로의 성찰 속에서 하나를 깨닿는다. 작중 그르누이는 채취자체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런 점에서 그르누이는 애초에 존재자체가 모순되는 존재이고 존재하지 않는 존재인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세계 자체가 이런 허무 속에서, 무의미의 형태의 변환에 불과하다라는 것을 깨달은 그르누이는 자살을 감행하여 스스로의 껍대기에 불과한 몸뚱아리를 지워버린다.
향수같은 유령이 태어나 자신이 유령임을 알곤 향수처럼 하늘로 흩어진 그런 이야기었다.
> 그것은 존재의 본질이다. 본질은 분명 존재하지만 삶을 살아가면서 냄새처럼 날라가고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물론 인지하지 못하는 것이지 항상 존재한다.) 여기서 소설중 그르누이는 살인을 저지르고 냄새를 빼았아 존재의 본질마저 지워버리곤 그 본질을 냄새를 본인에게 덧붙이면서 그 자체가 되어버린다. 인간의 본질은 참으로 가볍고 덧없으며 추악하며 모순된 존재들에 불과하다. 작중 그르누이를 인간적으로 대한 존재가 있었던가 모두들 부당히 대우하고 자기들의 사리사욕을 채운 존재밖에 없다.물론 그 대가로 모두들 죽음을 맞지했지만 말이다.
신도 존재하지 않고 모든 것을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을 손에 넣은 그르누이는 본질에 대한 스스로의 성찰 속에서 하나를 깨닿는다. 작중 그르누이는 채취자체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런 점에서 그르누이는 애초에 존재자체가 모순되는 존재이고 존재하지 않는 존재인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세계 자체가 이런 허무 속에서, 무의미의 형태의 변환에 불과하다라는 것을 깨달은 그르누이는 자살을 감행하여 스스로의 껍대기에 불과한 몸뚱아리를 지워버린다.
향수같은 유령이 태어나 자신이 유령임을 알곤 향수처럼 하늘로 흩어진 그런 이야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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