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원에서 특히 주목한 작품은 4편 개인적인 체험 (1964) 만엔 원년의 풋볼 (1967)☆ M/T와 숲의 이상한 이야기 (1986)☆ 그리운 시절로 띄우는 편지 (1987) 오에 자신의 언급에 따르면 그중에서도 ☆ 붙은 두 작품을 가장 중요시했다고 한다.
M/T만큼 별로라고 생각한 작품도 없었는데
<홍수는 내 영혼에 이르고>가 중기 작품 중에선 걸작에 해당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