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훈련소에서 맨 처음 읽은 책이 그거였음. 복도 책장에 꽂혀 있더라.
한병처리 책은 그것만 보면 됨 다 동어반복 수준이라 - dc App
다른 책들은 다 비슷한 내용임?
?? 본인쟝 철알못이라서리 지난주에 읽고 멘붕 왔다능. 긍정→자기착취→우울증, ADHD, 소진 증후군. 저런 글을 데이터나 사례 하나 없이 써도 가치가 있다는게 놀라웠음. (하다못해 맨날 까이는 프로이트 횽도 환자 구경은 하고 책 썼잖음?) 이런 책은 어떤 자세로 읽어야 하나요??
오 나도 평소에 궁금했던생각임 - dc App
사실 이런 류의 책은 데이터나 사례를 베이스로 쓰기가 힘들지.
자연과학도 사실 데이터 부족은 많음.
내가 훈련소에서 맨 처음 읽은 책이 그거였음. 복도 책장에 꽂혀 있더라.
한병처리 책은 그것만 보면 됨 다 동어반복 수준이라 - dc App
다른 책들은 다 비슷한 내용임?
?? 본인쟝 철알못이라서리 지난주에 읽고 멘붕 왔다능. 긍정→자기착취→우울증, ADHD, 소진 증후군. 저런 글을 데이터나 사례 하나 없이 써도 가치가 있다는게 놀라웠음. (하다못해 맨날 까이는 프로이트 횽도 환자 구경은 하고 책 썼잖음?) 이런 책은 어떤 자세로 읽어야 하나요??
오 나도 평소에 궁금했던생각임 - dc App
사실 이런 류의 책은 데이터나 사례를 베이스로 쓰기가 힘들지.
자연과학도 사실 데이터 부족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