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물 흐르듯이 읽었다…메소포타미아에서 퇴각하기 시작해서 강을 뚫고 눈을 맞으며 끝까지 행군하여 테케스 산에서 “바다다! 바다다!” 하고 외치는 순간까지 진짜 헬라스 만인대와 같이 행군을 한 것 같았다…이번 투입기간 동안에 읽으려고 가져간 책들인데…다 읽었다다음 투입기간에 읽을 리스트들은아리스토파네스 희곡 전집에우리피데스 비극 전집무기여 잘 있거라내 작은 소망으로는 다음 투입기간 동안 ’무기여 잘 있거라‘ 다 읽는 거임…
캬
고유결계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