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물 흐르듯이 읽었다…메소포타미아에서 퇴각하기 시작해서 강을 뚫고 눈을 맞으며 끝까지 행군하여 테케스 산에서 “바다다! 바다다!” 하고 외치는 순간까지 진짜 헬라스 만인대와 같이 행군을 한 것 같았다…

0ee4867fb78468fe23e6f791469c7068d3885e1fb2ac67fc37c9639eb7d7b26380762f1d7cc4c85cc8019779760426a531862db9

이번 투입기간 동안에 읽으려고 가져간 책들인데…다 읽었다


다음 투입기간에 읽을 리스트들은

아리스토파네스 희곡 전집
에우리피데스 비극 전집
무기여 잘 있거라

내 작은 소망으로는 다음 투입기간 동안 ’무기여 잘 있거라‘ 다 읽는 거임…

dccon.php?no=62b5df2be09d3ca567b1c5bc12d46b394aa3b1058c6e4d0ca41648b65fe8266eadc328cfdea5b74810026b505984e855639060820d4d06195f505e37f00902e73e1a0fb3d35310368ebdace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