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는 택배비 생각하면 새 책이랑 가격차이가 거의 안나서 그냥 새 책으로 구매했고,
얘네 둘은 중고로 구매했습니다. 원래 <파인먼 평전>만 사려고 했는데, 요즘 갤에 계속 <환상수첩> 얘기가 나오길래 믿고 읽는 김승옥 선생님이라 그냥 같이 샀어요.
얘네 셋은 밀리에 마침 있길래 오랜만에 다시 결제해서 서재에 담았습니다. 한 달안에 읽어야하니 얘네부터 처리해야겠네요 :>
얘네는 택배비 생각하면 새 책이랑 가격차이가 거의 안나서 그냥 새 책으로 구매했고,
얘네 둘은 중고로 구매했습니다. 원래 <파인먼 평전>만 사려고 했는데, 요즘 갤에 계속 <환상수첩> 얘기가 나오길래 믿고 읽는 김승옥 선생님이라 그냥 같이 샀어요.
얘네 셋은 밀리에 마침 있길래 오랜만에 다시 결제해서 서재에 담았습니다. 한 달안에 읽어야하니 얘네부터 처리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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