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체장애인 남자네 옆집에 남편한테 맞고 사는 이주민 여자?가 있는데, 어느날 지체장애인 남자의 아지트 같은 언덕 같은데서 둘이 마주치는 그런 줄거리였음
현실에서인지 상상에서인지 남자가 여자를 위로해주는걸로 끝났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