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옛날 거다보니 촌스러운 느낌만 조금 있는데
다른 하나는 뒷짐 지고 가는 둥 마는 둥 하는 노친네가 일상에서 얻은 사소한 소재로 일기장에 써놓을 법한 그런 느낌
시집 뭐임?
위에 거 영혼의 북쪽, 밑에 거 날다람쥐가 찾는 달빛
저 사진 시였어?
저건 심리학이랑 영상 관련책들
ㅇㅎ
글을 뭐 이딴식으로 씀? 내용이랑 사진이 어울린다고 생각하나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
뭐냐 이거 다시보니까 내 닉이네. 너 누구야 임마 절루가
시집 뭐임?
위에 거 영혼의 북쪽, 밑에 거 날다람쥐가 찾는 달빛
저 사진 시였어?
저건 심리학이랑 영상 관련책들
ㅇㅎ
글을 뭐 이딴식으로 씀? 내용이랑 사진이 어울린다고 생각하나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
뭐냐 이거 다시보니까 내 닉이네. 너 누구야 임마 절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