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 망해가는 고향, 정신병걸릴거같은 주인공 부부 그리고 광신도 3인방

상당히 어둡고 우울한데 여기까지가 인물,배경 설명같은건가봐

멀쩡한 게 없는 듯한 이 관계 속에 앞으로 무슨 사건이 벌어질지 궁금해진다 

상실을 극복할 수 잇을지 다카시는 끝까지 우상으로 남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