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피가 튀기는 잔임함이 아니라 심리적 잔인함 같은게 있음.
똑같은 내용을 외국 책으로 보면 등장인물이 외국인이라서 강도가 약한데
한국책은 더 크게 충격을 받음.
손창섭 비오늘 날 같은거 결말이 사실 별 내용까지 아닌데 쇼크가 진짜 오래 가더라.
뭐 피가 튀기는 잔임함이 아니라 심리적 잔인함 같은게 있음.
똑같은 내용을 외국 책으로 보면 등장인물이 외국인이라서 강도가 약한데
한국책은 더 크게 충격을 받음.
손창섭 비오늘 날 같은거 결말이 사실 별 내용까지 아닌데 쇼크가 진짜 오래 가더라.
무심. 비정. 참담.
그로테스크 관점에서 한국 미학 풀어놓은 책도 있던데 히에로니무스 그림 표지로 해놓은
진짜 90년대 이전까지는 참담한 거 아무렇지 않게 잘 쓰더라 - dc App
맞음. 요즘은 그런게 좀 덜함. 근데 한국문학 전성기가 60-70라고 생각하는데 이때 저런게 많음.
손창섭은 그 중에서도 탑이자너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