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피가 튀기는 잔임함이 아니라 심리적 잔인함 같은게 있음.

똑같은 내용을 외국 책으로 보면 등장인물이 외국인이라서 강도가 약한데 

한국책은 더 크게 충격을 받음.


손창섭  비오늘 날 같은거  결말이 사실 별 내용까지 아닌데 쇼크가 진짜 오래 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