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판 모르는 남이 내 책을 더러운 손으로 한장한장 넘기면서 숨결을 뱉고 하나하나 정독했다고 생각하면 너무 소름 끼치고 꺼림칙 함
[일반] 난 진짜 중고책은 못사겠더라
익명(211.234)
2024-07-15 18:52
추천 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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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카리나가 침바르면서 봤던 책이라고 상상하고 사셈
이재욱
그래서 중고 책 버림
님 배달도 못시켜먹죠
그럼 누구랑 뭔짓을 했을지 모를 남친,여친은 어떻게 사귐?
ㅇㄱㄹㅇ
ㅋㅋㅋㅋ - dc App
도서관 책은 어떻게 읽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