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절대적으로 독서량이 부족하다. 한 달에 한권? 아니 일 년에 한권도 안 읽었다.


그래서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것도 어렵다. 어디에서든 말하기보단 듣는 경우가 많았다.


내 생각을 말로 잘 표현해보고자 글쓰기를 하고싶어졌다.



구글에 글쓰기 책을 검색했다.


주로 디씨에서 찾았다.


아래는 독서량이 부족한 내가 술술 잘 읽히고 쉽게 느껴진 글쓰기 책이다.


-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 '기자의 글쓰기'


쉽게 느껴지진 않았지만 읽히긴 했던 책


- '생각은 어떻게 글이 되는가'

- '소설 쓰기의 모든 것 1: 플롯과 구조'


그 외 읽었지만 술술 읽히지 않고 어렵게 느껴진 책


-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 '문장강화'

- '글쓰기의 전략'


앞으로 한권 더 읽어볼 책


- '단편 소설 쓰기의 모든 것'


그래서 글쓰기에 도움이 되냐? 라는 질문에 대답은 하지 못한다.


그냥 술술 읽혔던 책을 추천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