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널티킥 앞에 선 어쩌구
[일반] 간만에 별점 5점 책 추가했다
익명(49.166)
2024-07-1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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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책 읽고 한트케 다른 작품 읽어보려는데 대부분 실험적인 스타일이라서 고민 중임
나는 민음사 3개 다 빌려와서 쭉 읽으려구. 소망 없는 불행은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은데 아닌가?
도서관에서 잠깐 읽어봤는데 정통소설 느낌은 아니어서... 픽션이랑 논픽션이 섞였다고 해야하나? 끝까지 읽어보면 다르겠지만 내 스타일은 아니라서 덮었음
앵 완전 논픽션인데. 암튼 옮긴이가 쓴거 보면 권터 그라스랑 반대로 정통이랑은 거리가 먼 작가인가보더라. 취향탈만한가봄
한트 페터케 좋나여?
오스트리아 작가 찾다가 읽어봤는데 꽤 괜찮은 듯
2019년 노문상 수상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