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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 페이퍼 라이트
중고로 상태 좋은거 올라와서 덥썩 사버림 (ෆ`꒳´ෆ)

첫 입문이라 부담없이 가볍게 쓰다가
다른 기기로 넘어갈 생각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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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종류 책부터 다운 받아서 읽게 됨
리디셀렉트로 다운받았고..

죽음의 격차는 아직 읽는 중인데..
쓸쓸하고 안타깝게 고독사한 시신들에 대한 얘기가 많아서
읽으면 나도 좀 기분이 축 가라앉는다....


짐승의 성이라는 소설은
키타큐슈 일가족 감금 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각색한 소설이라는데........
정신없이 몰입해서 다 읽어버렸고
두번다시는 또 읽고 싶지 않아서 지워버림

실제 사건이 더 엽기적이고 잔인했다하니,
궁금하면 꼭 읽어봐...
멘탈 빠스라지는건 각자의 몫;;

이별의 순간 개가 전해준 따뜻한 것..
이건 뭐 애완견 키우면서 일어난 스토리.. 를
옴니버스? 처럼 구성한건데
그냥 딱 킬링타임용.....
강아지의 마음을 의인화해서 쓴 글은 도저히 오글거려서
그냥 슥슥 넘겨버림..



ㅜㅜ 문상 싸게파는거 건져야겠어
e북 사질러야지.. 흑흑 ...

이걸 왜 진작 안샀나몰라 넘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