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드러커 아재 책 2권째 완독함.
공대생이라 독서랑 이별하고 살았다가 최근 1-2권 읽기 시작하고
7월에 산안기, 기계기사 실기 공부하다 머리 터질때마다 독서 20분씩 함.
그렇게 2주동안 드러커 아재 자기경영노트랑 마지막 뭐시기인가 읽었음.
암튼 독서가 산업안전보건법, 4대역학 공식 외우는것보다 더 재밌음.
공대생이라 독서랑 이별하고 살았다가 최근 1-2권 읽기 시작하고
7월에 산안기, 기계기사 실기 공부하다 머리 터질때마다 독서 20분씩 함.
그렇게 2주동안 드러커 아재 자기경영노트랑 마지막 뭐시기인가 읽었음.
암튼 독서가 산업안전보건법, 4대역학 공식 외우는것보다 더 재밌음.
원래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다가오면 존나 노잼이였던 국민대토론회 같은 것도 급격히 꿀잼되는 현상이 자주 발생하지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