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렸던 소설인데 시점은 1인칭 시점입니다 

화자는 여자고 주된 내용은 한 남자에 대한 이야기인데 남자는 화자가 기념할만한 일이 있을때 꽃다발을 항상 사왔습니다

그렇게 남자는 병에 걸려 죽고 장례식장에서 그 남자의 지인들과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지인들또한 평소엔 연락을 안하다가도 기념할만한 일이 있으면 항상 나타나 축하해 주는 남자에대해 회상하며 소설이 끝났던것 같습니다 


혹시 이 소설 제목을 알수있을까요? 소설이지만 수필같은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