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폐한 집에 이어 지금 두 도시이야기 읽고있는데, 잘 안 읽힌다..나만 그런가?
대화는 괜찮은데 그 외에 서술장면은 잔잔바리 묘사가 너무 많고 문장도 계속 늘어져서 읽다 중간중간 이게 뭔소리여? 하고 두세 번 다시 읽고 그러고 있네.. 김옥수 번역으로만 읽고있는데 번역이 좀 그런건가?
대화는 괜찮은데 그 외에 서술장면은 잔잔바리 묘사가 너무 많고 문장도 계속 늘어져서 읽다 중간중간 이게 뭔소리여? 하고 두세 번 다시 읽고 그러고 있네.. 김옥수 번역으로만 읽고있는데 번역이 좀 그런건가?
김옥수 번역이 독갤픽 아니었나?
두도시 이야기 초반 빌드업이 좀 지루하긴 합니다.
초반엔 사태파악 잘 안되는데 걍 읽다보면 익숙해짐
고전소설의 고색창연한 면이라고 봐야지.
도시이야기는 시공사 권민정역 추천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