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재미있게 읽은 건 다카노 가즈아키 <제노사이드>

너무 몇천년 뒤 배경이나 범우주적 스토리면 잘 안 와닿는 느낌이라

어느정도 현대 사회에 기반을 두면서도 신인류, 지구종말과 같이 스케일 크고 흥미로운 소재의 소설이었으면 좋겠음

추천해주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