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재미있게 읽은 건 다카노 가즈아키 <제노사이드> 너무 몇천년 뒤 배경이나 범우주적 스토리면 잘 안 와닿는 느낌이라 어느정도 현대 사회에 기반을 두면서도 신인류, 지구종말과 같이 스케일 크고 흥미로운 소재의 소설이었으면 좋겠음 추천해주면 감사
SF는 아니긴 한데 다빈치 코드 좋아하실듯? 아니면 마이클 크라이튼 소설이나.
영화로 재밌게 봤던 기억남 책도 읽어볼게요 ㄱㅅ
아 개꿀잼으로 읽은 소설 갑자기 생각남. 기시 유스케 13번째 인격. 이거 어떤 면에서는 제노사이드랑도 결이 비슷한듯
타임머신, 열린책들 - dc App
http://aladin.kr/p/D6yRw
- dc App
마션
마션도 정말 재밌게 읽었음
헤일메리랑 아르테미스도 읽음?
ㄴㄴ 같은 작가 다른 작품인가? 잼씀?
같은 작가 꺼고 마션이랑 비슷한 궤가 헤일메리고 아르테미스는 마션, 헤일메리랑 궤가 쵸큼 다름 인간 사이의 갈등 위주라
아하 헤일메리 읽어볼게요
삼체 1,2권까지 현실기반이고 그후에 좀 확 스케일 커지는데 그래도 재밌음 ㅊㅊ - dc App
넷플릭스에서 재밌게 봤는데 굿굿 책으로도 읽어볼게요
나도 삼체 드라마부터 보고 책읽는중인데 책이 더 재밋다
하늘의 물레
우주복 있음, 출장가능
삼체 3권은 뇌절에 별루라고 하는 사람들 많던데 나는 3권도 재미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