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교고츠 나츠히코 소설만
우부메의 여름, 망량의 상자, 광골의 꿈, 철서의 우리 읽는중인데
일본 장광설은 잘~ 읽히네.
스티븐 킹, 도스토옙스키 장광설은 질리고 지쳐셔 오기로 읽었는데..
추리소설 안좋아해도 교고츠 나츠히코는 일본 종교, 민속이 바탕이라서 재밌게 읽을수 있음.
요즘 교고츠 나츠히코 소설만
우부메의 여름, 망량의 상자, 광골의 꿈, 철서의 우리 읽는중인데
일본 장광설은 잘~ 읽히네.
스티븐 킹, 도스토옙스키 장광설은 질리고 지쳐셔 오기로 읽었는데..
추리소설 안좋아해도 교고츠 나츠히코는 일본 종교, 민속이 바탕이라서 재밌게 읽을수 있음.
난 망량의 상자 반도 못 보고 유기했는데 취향차 확실하네
일본이라서라기보단 그양반이 글빨이좋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