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서유럽의 제국주의와는 다른 맛이 있음.

근대적 계몽주의나 기독교적 가치관의 전파가 아니라

사이비종교? 신화 시대에나 통할 것 같은 문장들?
살짝 소름임 신천지 팜플렛 읽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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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만들어진 신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