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인
아주 단단한 지성인이 되지 못한 것인가
웬지 니체 라던지 카뮈 같은 사람들은 절대 자살 안할거 같은데
어떤 지성인들은 오히려 쉽게 죽는거 같은 느낌도 드네
우울증 때문인 듯
아주 단단한 지성인들도 벗어나기 힘든 부분인가..
지성인이 아니라 예술가니까 그렇지 그리고 니체도 말년에 정신병걸려서 헤까닥했는데 뭔솔
정신착란? 고생했다고 들었는데 매독으로 죽은거 아니냐
지성인 이라면 우울증이나 뭐 그런거에서 안전할까?
작가새끼들 다 좌파라서 cia에서 존내 괴롭혀서 그럼
FBI는 가만히 있었나
FBI는 외계인 쫓아다닌다고 정신없었음.
1984 작가를 보면 꼭 그런것도 아니던데
꼭 사상을 겸비한게 아니라 그냥 표현을 잘하던 예술가가 대부분이라서 그럴듯. 옛날에 글쓰고 남기려면 기본적으로 최하위층은 아니였을거니깐 그냥 그 당시 사람들에 비하면 사상가 면모를 띠는거인듯?
예로부터 정신 멀쩡한놈들은 예술이나 인문학을 하지 않는다
세기의 작가들은 동시대의 사람들 중에 가장 예민한 감수성을 지닌것이야
예술가의 가장 중요한 자질 중 하나는 예민함이라고 생각함 세기의 예술가들은 그런 존나 예민한 놈들 중에서도 가장 예민한 놈들이었을 테니 자살 빈도도 높지 않나 싶음
날카로운 검이 자신을 찌를수도 있구만
방구석에서 일해야하는 직종이라 그런것도 있다고 생각함. 신체활동 적어질수록 우울해지니까
규칙적인 일상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럴수도 있겠다.. 나 오늘 하루 종일 방안에 쳐박혀 있으니까 우울하네
사회로부터 고립되어 있고 자기 삶에서 편안함을 찾지 못하는 인간들이 예술 쪽에서 창의적인 일을 한다는 연구도 있음
정신병은 거장의 기본소양이라 해야ㅋㅋ 제대로 된 작가들은 대개 미치거나 일찍 가거나 하니까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사람은 그냥 삶을 사니까 니체 철학대로 사는 사람에겐 니체 철학은 필요없음 베르그송의 표현을 빌리면, 철학자는 말로 표할 수 없는 직관에 사로잡혀 평생 그것을 번역하는데 삶을 바치는 사람임
똑똑하니까 죽은거지 - dc App
주로 일본쪽이 그런 경우가 많고 한국은 살아보려고 하는데 굶어 죽음.
근데 그런 통계나 자료 있나? 시비 아니고 ㄹㅇ궁금해서
우울증 때문인 듯
아주 단단한 지성인들도 벗어나기 힘든 부분인가..
지성인이 아니라 예술가니까 그렇지 그리고 니체도 말년에 정신병걸려서 헤까닥했는데 뭔솔
정신착란? 고생했다고 들었는데 매독으로 죽은거 아니냐
지성인 이라면 우울증이나 뭐 그런거에서 안전할까?
작가새끼들 다 좌파라서 cia에서 존내 괴롭혀서 그럼
FBI는 가만히 있었나
FBI는 외계인 쫓아다닌다고 정신없었음.
1984 작가를 보면 꼭 그런것도 아니던데
꼭 사상을 겸비한게 아니라 그냥 표현을 잘하던 예술가가 대부분이라서 그럴듯. 옛날에 글쓰고 남기려면 기본적으로 최하위층은 아니였을거니깐 그냥 그 당시 사람들에 비하면 사상가 면모를 띠는거인듯?
예로부터 정신 멀쩡한놈들은 예술이나 인문학을 하지 않는다
세기의 작가들은 동시대의 사람들 중에 가장 예민한 감수성을 지닌것이야
예술가의 가장 중요한 자질 중 하나는 예민함이라고 생각함 세기의 예술가들은 그런 존나 예민한 놈들 중에서도 가장 예민한 놈들이었을 테니 자살 빈도도 높지 않나 싶음
날카로운 검이 자신을 찌를수도 있구만
방구석에서 일해야하는 직종이라 그런것도 있다고 생각함. 신체활동 적어질수록 우울해지니까
규칙적인 일상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럴수도 있겠다.. 나 오늘 하루 종일 방안에 쳐박혀 있으니까 우울하네
사회로부터 고립되어 있고 자기 삶에서 편안함을 찾지 못하는 인간들이 예술 쪽에서 창의적인 일을 한다는 연구도 있음
정신병은 거장의 기본소양이라 해야ㅋㅋ 제대로 된 작가들은 대개 미치거나 일찍 가거나 하니까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사람은 그냥 삶을 사니까 니체 철학대로 사는 사람에겐 니체 철학은 필요없음 베르그송의 표현을 빌리면, 철학자는 말로 표할 수 없는 직관에 사로잡혀 평생 그것을 번역하는데 삶을 바치는 사람임
똑똑하니까 죽은거지 - dc App
주로 일본쪽이 그런 경우가 많고 한국은 살아보려고 하는데 굶어 죽음.
근데 그런 통계나 자료 있나? 시비 아니고 ㄹㅇ궁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