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취미생활이라곤 게임 만화 헬스뿐이었던 나도 인생 손해 본 기분이었음아무튼 그만큼 재밌었는데 이 책처럼 작품 전체적으로 회색빛 도는 소설들 또 뭐가 있냐 지금 태엽감는새 보고 있는데 상실의시대만큼은 아니지만 존나 재밌네기사단장 죽이기는 도중에 보다가 하차함;;
일문학은 일단 금각사야
위화 인생은 어떨까용?
상자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