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소설이라함은 본인을 이 소설판에 본격적으로 입문시켰던 책을 물어보는건데 원래 첫경험한 소설이 다 최애 소설이 되냐난 만화책은 처음 읽었던 진격의거인이 후에 수십개의 만화를 봤어도 마음속 압도적 1위인데소설도 이번에 처음 읽었던 노르웨이의 숲이 아마 몇십권의 책을 읽든 내 최애소설로 쭉 남을거같음
미시마 유키오 봄눈 읽으면 생각바뀜
읽어보겠습니다
아무래도 강렬한 기억이 남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 아닐까 - dc App
젊을 때 읽은 책이 기억에 남긴 함
나도 노르웨이의숲 첨으로 읽었는데 난 별로엿음
근데 초창기에 읽은 책이 최애 책 되는건 맞는 것 같아 그 뒤로 바로 읽은게 스토너인데 스토너가 내 최애 책임
생각해보니까 나도 첫책이 1등이네 - dc App
글쎄 나는 아닌듯 sf나 추리 같은 장르 쪽은 맞네
난 어떤 분야건 대부분 시간이 흐를수록 평이 떨어짐
나도 파이 이야기로 거의 입문했는데 아직도 좋아함 - dc App
난 아닌듯
첫소설이 뭔지도 기억안남
잘 몰라서 인상이 강렬할 지는 몰라도 알게되면 처음보다 더 좋은 다른 최애가 분명 생김 - dc App
해리포터랑 13살키라 책 읽기시작한거같은데 어릴때 이후로 읽어본적도 없음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