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런던 타임스가 무시무시한 작품집이라고 했는데

완독하니 그 평이 맞네.

레이먼드 커버 대성당 상위호환이야.

알수없는 묘한 울림을 느꼈어.

플래너리 오코너 상 받았던데

플래너리 오코너 단편집 읽어 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