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버트 퀘인의 작품의 대한 연구까지 읽고
마지막 문장에 진짜 신박한 충격을 느꼈다

보르헤스는 거짓말을 예술 수준으로 
생각하고 쓴거 같은데? 뭔가 sf적인 글들과
상상력으로 장식된 거짓말들...
천재의 거짓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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