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을 본격추리소설 마니아로 지냈는데 아직 팔묘촌이랑 이누가미 일족을 읽어본 적이 없음.. 중학교 때부터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다가 손이 안가서 매번 관둠.. 이대로면 평생 못볼거 같아서 영화판으로라도 봐야 할 거 같음
도구라마구라 읽자
추천작좀
아야츠지 유키토-<수차관의 살인>부터 보셈
요코미조 세이시 작품 중에서는 탐미적인 걸 좋아한다면 <백일홍 나무 아래>를 보셈
추리쪽은 관심이 있어본적이 없어서 그런데 뭐가 매력이죠
형식적인 재미
음악으로 생각해보면 뭔가 알 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