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하고 고요한 자연에 안정을 찾는듯 하다가도
이젠 또 분노를 일으킨다하네.. 그냥 어두운게 싫은건가??
아아 이런게 바로 [불안] 그 자체인 건인가..


당신의 불안한 책을 읽는 독자도 불안함을 느꼈으면..
하는 의도라면 성공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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