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하고 고요한 자연에 안정을 찾는듯 하다가도 이젠 또 분노를 일으킨다하네.. 그냥 어두운게 싫은건가?? 아아 이런게 바로 [불안] 그 자체인 건인가.. 당신의 불안한 책을 읽는 독자도 불안함을 느꼈으면.. 하는 의도라면 성공했다구!! - dc official App
형이상학적인 분노라고 볼 수 있음
번역 너무 별로다
그리고 아포리즘이 으레 그렇듯 글과 글 사이에 연결성을 부여하면 안됨
어떤 글과 다른 글 사이에 10년이란 세월이 있을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