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제 논리처럼 수학적으로 주장을 다루는거
그게 살제로 통하나?
이 세상에서 주장이라는게 항상 사실과 딱딱 들어 맞는건 아니잖음
형식논리와 비형식논리가잇음
그럼 형식 논리는 내용을 중점으로 볼 때 좀 후달리는 경우가 있는건가?
논리학이 현실이랑 꽤 잘 맞다고 느낌 막 엄청 세밀하게 맞냐고하면 과학도 엄청 미세하게 틀릴 수 있지 않나 비전문가가 볼 때 그럼 - dc App
수학은 뭐 진리나 다름 없겠지만, 그걸 적용하는건 인간이니까 오히려 틀리는 경우가 많은 느낌
정의를 엄청 잘 내리지 않는 이상 현실을 대상으로 한 논증은 대부분 귀납적 논리에 속함. 귀납적 결론은 수학같은 연역적 논리가 내리는 결론처럼 필연성이 있지는 않고.
암튼 기초적인 논리학은 배우기도 쉽고 그 내용의 명료함도 있는데다 재미도 있으니 배우는 거 추천
명제 논리 같은 개념을 실제로 써먹던 사람이 있긴 했는데, 그게 너무 주관에 휘둘리는 부분에서 쓰니까 좀 납득이 안 감. 현실에서는 숫자처럼 딱딱 정해진 개념만 있지도 않고
주관에 휘둘리는 부분은 변증법으로 대응하자
ㄴㄴ 그렇긴 하지 정말 적절하게 사용하긴 어려움
ㄴㄴ 이거 맛따
형식논리와 비형식논리가잇음
그럼 형식 논리는 내용을 중점으로 볼 때 좀 후달리는 경우가 있는건가?
논리학이 현실이랑 꽤 잘 맞다고 느낌 막 엄청 세밀하게 맞냐고하면 과학도 엄청 미세하게 틀릴 수 있지 않나 비전문가가 볼 때 그럼 - dc App
수학은 뭐 진리나 다름 없겠지만, 그걸 적용하는건 인간이니까 오히려 틀리는 경우가 많은 느낌
정의를 엄청 잘 내리지 않는 이상 현실을 대상으로 한 논증은 대부분 귀납적 논리에 속함. 귀납적 결론은 수학같은 연역적 논리가 내리는 결론처럼 필연성이 있지는 않고.
암튼 기초적인 논리학은 배우기도 쉽고 그 내용의 명료함도 있는데다 재미도 있으니 배우는 거 추천
명제 논리 같은 개념을 실제로 써먹던 사람이 있긴 했는데, 그게 너무 주관에 휘둘리는 부분에서 쓰니까 좀 납득이 안 감. 현실에서는 숫자처럼 딱딱 정해진 개념만 있지도 않고
주관에 휘둘리는 부분은 변증법으로 대응하자
ㄴㄴ 그렇긴 하지 정말 적절하게 사용하긴 어려움
ㄴㄴ 이거 맛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