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빈스 길리건이 소설 쓰는 게 빠를까...
다 죽이고 배신하고 혼돈의 아수라장인데 길게 보면 한 인물의 도덕적 변화를 다루는 게 너무 짜릿함
대부는 봤듬
피카레스크 소설 검색해보면 될 거 같은데
영화에 많긴 하다만 언더커버물이 그런 스토리의 정석인듯? 경찰이 범죄조직으로 잠입해서 살아가다가 서서히 흑화해버린다든가.
피카레스크 소설 검색해보면 될 거 같은데
영화에 많긴 하다만 언더커버물이 그런 스토리의 정석인듯? 경찰이 범죄조직으로 잠입해서 살아가다가 서서히 흑화해버린다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