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창꺼, 프로젝트 헤일메리, 조앤롤링의 탐정수사물 읽다가 다 실패함.
근데 고전소설은 많이 읽음. 레미제라블,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안나카레니나, 위대한개츠비, 등등
고전 소설은 읽다 어려워도 고전이니까 어렵지 이러면서 버틸 힘이 있는데 현대소설은 읽다가 힘들면 용납이 안돼. 그래서 그런지 진도가 잘 안나감
현대소설이 나한테 잘 안 맞는건가?
근데 고전소설은 많이 읽음. 레미제라블,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안나카레니나, 위대한개츠비, 등등
고전 소설은 읽다 어려워도 고전이니까 어렵지 이러면서 버틸 힘이 있는데 현대소설은 읽다가 힘들면 용납이 안돼. 그래서 그런지 진도가 잘 안나감
현대소설이 나한테 잘 안 맞는건가?
저도 좀 그런 경향이 있네요 고전은 어렵거나 이해 안되도 내가 부족한가 싶은데 현대소설은 네까짓게 날 재미없게 만들어? 다른 년으로 갈아탄다 이런 생각이 듦
ㅇㅇㅇㅇㅇ 완전 나랑 똑같음
그냥 고전소설만 읽으면서 살아야 할듯. 어차피 책은 많으니
현대의 클래식들 어때? 조이스 캐럴 오츠 - 그들 조너선 프랜즌 - 인생수정 필립 로스 - 미국의 목가
고전소설이 아직까지 살아있는이유=명작이라서
몇년 전까지만해도 살아있었던 에코랑 쿤데라ㄱ
씹고전충 형님이시네요 ㄷㄷ 근데 현대소설도 장르가 많은데 조앤롤링 탐정 수사물 이런 건 픽을 잘못하신 듯.. 차라리 문학동네 계간지 이런 걸 들여다보세요
현대소설 굳이 안읽어도 문제업지머 입증된 고전만 읽어도 죽을때까지 다못읽을텐데
현대소설도 상 받은거 ㄱㄱ 공쿠르상 부커상 이런거 있잖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