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시립도서관에서 일하고 있는 대딩이고
운좋게 붙어서 2주 넘게 일하고 있음.

주로 반납도서 재배가 하고 상호대차 도와주는 일을
하는데 일하면서 사람들 보니깐 생각보다 책읽는 사람
들이 많더라.

공부하는 사람들이 60퍼고 40퍼가 독서하고 있음
주로 어르신들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