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새키들은 옷 입는 꼴만 봐도 티가 나
티가 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하루키 덕에 러닝 시작한 사람과 재즈 입문한 사람 본 적 있음.
말할때 약간 문어체 쓰는 사람 보고 알아본 적 있음 물어보니까 진짜 책 좋아하는 사람이던데
찐따새키들은 옷 입는 꼴만 봐도 티가 나
티가 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하루키 덕에 러닝 시작한 사람과 재즈 입문한 사람 본 적 있음.
말할때 약간 문어체 쓰는 사람 보고 알아본 적 있음 물어보니까 진짜 책 좋아하는 사람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