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장(흑과 백 사이의 진실) 다 읽었는데 ㄹㅇ 왜 명작명작거리는줄 알겠다 ㅁㅊ 재밌는데? 작품 속에서 혼수 상태인 옛 경관이 사건 개요를 듣고 난 다음 뇌파 신호로 yes or no 신호를 주는 형태로 추가적인 질문 및 대화를 하며 범인을 추리하는데 나도 덩달아 사건에 휘말린 일원이 되어서 왜 yes지? 하며 ㄹㅇ로 추리하는 느낌이었다
드디어 씹명작을 꺼낸 거냐
흑뢰성이랑 13.67 둘중에 흑뢰성 사왔는데 하 후회되늉
이제 1장 읽고 명작 명작 노래 부르고 있나? 벌써 명작이라는 소리는 아껴둬 ㅎㅎㅎ 마지막 장이 특히 대박임 ㅋㅋㅋ 떡밥 회수 기가 맥힘.
이거는 다 읽었는데느껴지는 감정이 지리니까 중간에 고비와도 꾹 참고 끝까지 읽으셈
아쉬운건 찬호께이 책중에 그게 제일 재밌어서 찬호께이 뽕차고 다른책 읽으면 노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