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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장(흑과 백 사이의 진실) 다 읽었는데

ㄹㅇ 왜 명작명작거리는줄 알겠다

ㅁㅊ 재밌는데?

작품 속에서 혼수 상태인 옛 경관이
사건 개요를 듣고 난 다음

뇌파 신호로 yes or no 신호를 주는 형태로
추가적인 질문 및 대화를 하며 범인을 추리하는데

나도 덩달아 사건에 휘말린 일원이 되어서
왜 yes지? 하며 ㄹㅇ로 추리하는 느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