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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를 시대와 년도, 인물과 성과가 아니라 다양한 관점에서 미술과 함께 알아보는데 사회적 문학적 맥락속에서 과학사를 서술하니까 더욱 재밌음
과학사 난이도는 그냥 중학교 의무교육 마쳤다면 문제없는 난이도라서 걱정 안해도 됨
우리가 아는 과학사 안에서 다른 시각으로 보여준다
과학과 예술, 철학, 종교는 현 시점에서 정 반대에 위치해 있는 듯 하나, 과거에는 거의 동일시 되어 있었다. 왜 그런지? 그리고 언제부터 분리가 되었는지?
하나의 미술 '갤러리'를 '과학자 큐레이터'와 함께 걷는다는 마음으로 가볍게 읽을수이습니다 흥미교양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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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디자인 쩌네 ㄷㄷㄷ 마치 핸드크림 책위에 올려둔거 같아! 이거시 그림으로 보는 과학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