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력때문에 좀 보려고 하다보면 [전부 읽음] 당함
아
책얘기) (principles of mathematical analysis, 32p)
나는 개인적으로 대체 perfect set 이라는 놈이 왜 perfect 라는 건지 이해가 안 갔는데
어떤 perfect set P라는 놈은 closed면서 모든 자신의 원소인 놈이 limit point인 놈이고
어떤 거리가 주어진 공간 안의 집합 P가 closed라는 것은 자신의 limit point가 있으면 전부 그게 자기 원소라는 거니
P is perfect set <=> [ (x) [x is element of P] <-> (x) [ x is element of limP] ] ((x)는 보편양화)
(limP 는 P의 limit point들의 모임) 이라는 뜻이니
이렇게 정리하면 ㄹㅇ perfect 하기는 하네 이게
하루키잘알추
한국말해줘 - dc App
해석개론 공부하나 보네
일단 한번 쭉 달리려고 함
개인적으로 수학을 배우면서 이름에 너무 집착하지 않는 것이 좋은듯, 보통 선생들이 개념과 이름에 다 이유가 있다고 강의를 해서 그런지 신경쓰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그 관계가 더 중요한 것 같기는 해요 어떤 책에선 정의라고 하는게 어떤 책에선 정리라고 나오고 수학책도 사실 그저 책이니까 여러개 많이 보는게 좋을것같음
얘기가 조금 새지만 어차피 두 정의가 동치면 뭘 선택해도 상관 없으니까요... 뭐 책을 여러 권 보는 것은 초보자 단계에서 어려울 수 있다고 보는데 서브용으로 참고해가면 이해 안가는 부분을 읽는 것은 좋다고 봅니다
아 알겠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그런데 그 실례 안된다면 대수학 책 좀 여러가지 것들 다 안 빼먹으면서 핵심 다 훑는 거로 혹시 추천 좀 받을 수 있을까요.. dummit은 너무 두꺼워서 herstein 아니면 서울대 선대군/대수학 두개로 보려고 생각중인데
정수론이나 선대 내용을 조금 보시면서 수학적인 성숙도를 높이고 대수로 가는 것을 추천 드리고 일단 저는 dummit과 프레일리를 봤는데(다른 책은 공부하지 않아서 모르겠네요) 프레일리가 서술이 매우 쉽긴 하죠 단점이라면 다른 책을 또 봐야한다는 건데 뭐 수학을 업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Hugeford가 추천이 많더
그냥 hungerford 를 봐버릴까요 그러면 생각해보니 정수론 교재도 하나 해야겠네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