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까지 나치 독일이랑 히틀러를 옹호한 사람이라니첫줄만 읽었을 때는 일제강점기 가난한 근대 자필 소설이나 러시아~소련 시기를 다룬 책처럼 느껴졌는데아 뭔가 기분이 좀 그럼그건 그렇고 읽을만한 책임? 당대 명작가들도 모두 극찬이라던데
도스토옙+톨스토이 = 굶주림
함정은 출판된개 두갠데 둘다 별로임 ㅋㅋㅋ
아 에반데 번역이 안좋음? 글고 맞네 어쩐지 첫 서두부터 러시아 느낌이 물씬 나더라ㅋㅋㅋ
노벨받고 나치옹호하기 시작한거 같은데, 대표작들은 다 그이전임 ㅋㅋㅋ 어쨌든 필력은 지림. 그 나치땜에 번역이 덜 되는것도 있는듯
읽는데 좀 이상해서 출간본 두개 다 봄. 근데 서로 다른 부분이 존재했고. 그래서 영문버전이랑 비교하면서 읽음 ㅋㅋㅋㅋ 결과는 둘다 누락이나 오역이 있다는... 비극!
목신 판이랑 땅의 혜택 ㄱㄱ 재능은 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