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까지 나치 독일이랑 히틀러를 옹호한 사람이라니

첫줄만 읽었을 때는 일제강점기 가난한 근대 자필 소설이나 러시아~소련 시기를 다룬 책처럼 느껴졌는데

아 뭔가 기분이 좀 그럼

그건 그렇고 읽을만한 책임? 당대 명작가들도 모두 극찬이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