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서 요즘 거의 매일가고있음

내 막귀가 LP의 차이를 실감하는건지 단순기분인건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책도 잘읽히고

나올 때는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는다고해야되나? 넘나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