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교육법에 절여저서 그런가 안 그러려고 하는데 몇줄로 요약하려는 인 좋은 버릇이 있음., 참존가 지금 완독했는데 와닿고 인생 책이라고 생각되는데 주제가 뭐냐고 하면 선뜻 답을 못하겠음 워낙 많은 내용이 담겨있어서 - dc official App
그래도 짧은 문장으로 표현을 해보는건 전체를 파악하고 강조점을 포착하는데 도움이 되는 괜찮은 방법임 다만 그게 축약, 요약의 방향이 아니라 포괄, 함축의 방향인게 좋은듯
참존가는 삶은 다양하다고 말하면서 동시에 반공주의를 소설로 표현한 거라 생각해 - dc App
요약하려는 습관은 좋은거 같은데. k교육법이랑은 상관없는듯
난 참존가는 직선의 시간에서 오는, 어차피 딱 한 번 살아서 가볍기 그지없는 인생에 나름 돌고돌며 괴롭기도 하지만 그 의미를 만들어가는 사람, 또 가볍게 사는 사람, 그런 생각까지 닿지 못하는 사람 등등 몇 가지 케이스를 보여준다고 생각했엉
요약 못하겠지만 좋으면 요약 딱히 안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함. 그래도 해보면 재밌는듯
주제에 집착하는 것 자체가 k-교육법의 폐해임
그정도 책을 주제가 뭐냐고 물어봤을때 깔끔하게 대답할수 있으면 상위 1%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