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몇권만사도 존나 무겁고 이사할때나 고생몇번해보니까 그냥..어지럽더라 근데 책장에 꽂혀있음 인테리어나 좋긴해도... 일단너무무거움.. 어디들고다닐때도 힘들고 

근데 전자책이면 폰으로그냥 딸깍 보면되고
내가 보는 도서가 영어원서로 봐야하는게 많은데
이북으로보면 번역 딸깍해주니까 보기편함
신이다 신...

근데 가격은 이해가안되는게좀있는데
보통은 종이책이 30-40달러인데
전자책으로사면 10달러대일때있어서 좋은데
가끔은 종이책이 10달러인데 전자책이 20달러인경우도있더라

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