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책 이야기 : 비트겐슈타인의 <확실성에 관하여>를 읽고 있읍니다. 나름 재밌습니다. 이영철 교수님의 비트겐슈타인 선집 한국어 번역은 굉장히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다 읽고나면 하이데거 <철학의 근본 물음(강의록)>을 읽어볼까 합니다. - dc official App
비트겐도 추리 소설 마니아였더랬죠
그니까 그거보고 그생각함 - dc App
비트겐은 하드보일드 쪽 취향이라
천재면 소설 안쓰고 영화 찍었을듯
불교 석상만들고 하는놈들도 다 피규어 수집 하는거라고 보면 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