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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안함???

한국인은 탐미주의를 싫어하는가?

근데 시인 1만명 넘는거 보면 그런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책얘기) (비트겐슈타인 케임브리지 강의, 1932-1935, 173p)

내가 여러분에게 줄 수 있는 것은 [하나의 방법뿐이다]. 나는 여러분에게 어떤 새로운 진리도 가르칠 수 없다. [경험에 의존하지 않는 것]은 철학의 본질이며, 이것이 철학은 선험적이라고 말함으로써 의미하는 것이다. 우리는 오직 질문을 던짐으로써 철학을 가르칠 수 있다.

뭐 그니까 어떤 철학적 사유의 이데아 같은게 있다는 말인가?

(중략) 우리는 어떤 [언어 형식에 의해 사로잡힐] 수 있다.

언어형식 = 학문형식, 왜 학문을 하나만 팔까 사람들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