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안함???
한국인은 탐미주의를 싫어하는가?
근데 시인 1만명 넘는거 보면 그런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책얘기) (비트겐슈타인 케임브리지 강의, 1932-1935, 173p)
내가 여러분에게 줄 수 있는 것은 [하나의 방법뿐이다]. 나는 여러분에게 어떤 새로운 진리도 가르칠 수 없다. [경험에 의존하지 않는 것]은 철학의 본질이며, 이것이 철학은 선험적이라고 말함으로써 의미하는 것이다. 우리는 오직 질문을 던짐으로써 철학을 가르칠 수 있다.
뭐 그니까 어떤 철학적 사유의 이데아 같은게 있다는 말인가?
(중략) 우리는 어떤 [언어 형식에 의해 사로잡힐] 수 있다.
언어형식 = 학문형식, 왜 학문을 하나만 팔까 사람들은?
몰라!
시는 안 팔리지
아
이즈미쿄카의 매력이 뭐냐
이쁘게씀
쥘부채를 야무지게 쥐고 소매를 바로잡는 모습이 무척이나 몸에 익어 보였다. 어느새 소녀다운 느낌은 사라지고 옷깃에 기품이 묻어나는가 싶더니 눈동자를 한 곳에 고정시켰다. 유리문 너무로 달빛이 내려, 서리 내린 강물을 하얗게 비추었다. 자리잡고 앉은 다다미 위로도 촛대의 꽃이 휙 하고 흘러 떠내려간다. --- p.199「초롱불 노래」 중에서
아 교카 외과실 사놓고 안 읽었었네
달리자
정답이나 진리를 알려줄 수 없고 선험적(초험적)으로 있는 것을 사유를 통해 스스로 탐구하는 수 밖에 없다는거 아닐까요 - dc App
공부하다보면은 죄다 그렇기는 해요 자기 인지 밖에 어떤 가치가 있는게 있단 걸 안들 자기가 해봐야 아는 것 같은 느낌
ㄹㅇ
번역된 책이 전혀 없네 얼 ㅋㅋㅋ 그래도 되긴 할거가틈 - dc App
홍보를 많이 해야겠다
고야산 스님 초롱불 노래인가 있음
나카지마 아츠시 전집 내준 서커스나 미행 출판사에서 내줄거같은데... 안낸게 신기 - dc App
ㅇㅎ 왜 검색해도 안나왔지 - dc App
아마 이즈미 교카라고 치면 나올듯
이즈미 교카 고야산 스님, 초롱불 노래 읽었던 기억이 있네용 - dc App
일단 사놨는데 대체 언제보지 아 아
ㅋㅋㅋ 독붕이의 숙명…아 근데 외과실 이거 재밌어보인다 - dc App
ㄱㄱ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