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이라는 키워드로 영화사를 개괄적으로 훑는 책인줄 알았으나
포부만 존나 거창하지
그냥 지 맴대로 고른 작품 선정 팜플렛이었음
디씨 싱벙갤 시리즈로 나왔으면 딱 좋았을 느낌
쓴 글도 그냥 뻔함
자본주의를 비판하는 메세지가 어쩌구 억압된 여성의 삶이 저쩌구
인간의 탐욕이, 타락이 어쩌구
그냥 색과 관련해서 유명 작품들이 어떤 효과나 장치를 썻는지 언급하는 정도가 이 책 속 텍스트의 유일한 가치일듯
간략하기는 하지만 결말, 반전, 스포 존나 언급해서 거슬리기도 함
그래도 여기 실린 영화들 보고 싶어지긴 했음
포부만 존나 거창하지
그냥 지 맴대로 고른 작품 선정 팜플렛이었음
디씨 싱벙갤 시리즈로 나왔으면 딱 좋았을 느낌
쓴 글도 그냥 뻔함
자본주의를 비판하는 메세지가 어쩌구 억압된 여성의 삶이 저쩌구
인간의 탐욕이, 타락이 어쩌구
그냥 색과 관련해서 유명 작품들이 어떤 효과나 장치를 썻는지 언급하는 정도가 이 책 속 텍스트의 유일한 가치일듯
간략하기는 하지만 결말, 반전, 스포 존나 언급해서 거슬리기도 함
그래도 여기 실린 영화들 보고 싶어지긴 했음
그냥 지 맴대로 고른 작품 선정 < 음….. 근데 나도 컬러 관련 본 책들 대다수가 그랬던 듯. 왤까? - dc App
특정 색을 상위 기준으로 잡거나 아에 색 개념 자체를 하위 기준으로 둬야 해석이 가능해지는데 색 개념 자체를 중심기준으로 두면 색이라는게 시각이미지와 불가분관계다 보니 오히려 기준이 사라지기 때문인듯? 그럼 지꼴리는대로 골라서 코걸이 귀걸이 하는 수 밖에 없는거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