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사판도
b판도 가지고 있는데 둘다 읽다가 포기했는데,
새변역은 이미 중반을 넘어섬!
완독이 가능할 것 같음.
저자가 서문에서 이 책은 전문가(칸트나 마르크스 전공자)가 아니라
일반인을 위해 썼다고 함.
읽으면서 정말 그렇다는 느낌임.
한길사판도
b판도 가지고 있는데 둘다 읽다가 포기했는데,
새변역은 이미 중반을 넘어섬!
완독이 가능할 것 같음.
저자가 서문에서 이 책은 전문가(칸트나 마르크스 전공자)가 아니라
일반인을 위해 썼다고 함.
읽으면서 정말 그렇다는 느낌임.
트랜스크리틱은 도서출판 b꺼 가지고 있고, 힘과 교환양식은 비고꺼 가지고 있는데, 비고는 책만듬새가 허접스러워서 싫어. 그 가격이면 양장본으로 가야되는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