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키 다 읽었습니다.

좀 확장해서 이것 저것 읽다가 "이디스 워튼"의 "여름"읽는데 이런 잔잔한 소설은 도파민이 안 도네요..
도키처럼 미치광이 도파민 팍팍 도는 작가 좀 추천 부탁드립니다. ㅠ
도키 특유의 그 숨 넘어갈 것 같은 호흡이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