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 판본 몇개있는데 비교는 안해봤다. 커뮤니케이션북스 판본 읽었는데 괜찮다. 다만 원전과 달리 소제목 다 날렸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 영어 안 어렵지만 20세기초 책이라 배경지식 없으면 군데군데 좀 어려울 수 있다.
배경지식이라는 것이 20세기 초 미국 (사회&언론 관년) 역사 관련된 것임? - dc App
ㅇㅇ. 자기 주장 논거로 드는 예시들이 그 당시나 이전 시대라서. 그리고 보통 사람들의 지각, 인식을 고찰하는 부분에서는 베르그손 같은 철학자나 심리학 연구도 원용하는데 이런걸 아예 모르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원문이랑 엄밀한 대조는 안해봤지만 어쨋든 위에 적은 소제목 날려버린거 제외하면 커뮤니케이션북스 판본에 딱히 결함은 없는거 같다. 그냥 그거 읽어.
여론 판본 몇개있는데 비교는 안해봤다. 커뮤니케이션북스 판본 읽었는데 괜찮다. 다만 원전과 달리 소제목 다 날렸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 영어 안 어렵지만 20세기초 책이라 배경지식 없으면 군데군데 좀 어려울 수 있다.
배경지식이라는 것이 20세기 초 미국 (사회&언론 관년) 역사 관련된 것임? - dc App
ㅇㅇ. 자기 주장 논거로 드는 예시들이 그 당시나 이전 시대라서. 그리고 보통 사람들의 지각, 인식을 고찰하는 부분에서는 베르그손 같은 철학자나 심리학 연구도 원용하는데 이런걸 아예 모르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원문이랑 엄밀한 대조는 안해봤지만 어쨋든 위에 적은 소제목 날려버린거 제외하면 커뮤니케이션북스 판본에 딱히 결함은 없는거 같다. 그냥 그거 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