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학교에서 배운 영어 단어 60퍼센트를 한 사람이 만들었다고 생각해 봐라. 그게 셰익스피어다. - dc App
어그로잖니
앎 ㅇㅇ 4대비극은 전예원이나 올재 추천하더라 - dc App
그거 축약본이라는 말 있던데 절판된 김재남역 제외하면 열린책들 박우수역이 읽기 편하고 좋은듯
소설과 달리 생략된 맥락이 많아 주석이 필요할 거 열린책들 ㅊㅊ
근데 햄릿은 한 번 읽고 전예원판으로 다시 한 번 읽어봐라 진짜 시적으로 번역 잘됨.
영어 어휘의 상당한 부분이 나왔고 또 해당인이 살았던 시대를 타밍 캡슐마냥 있는 그대로 묘사해서 역사적 기록 의미도 크다고 들었음, 해당 시대 이런 옷, 음식, 문화가 존재헀다는 것을 왠만한 역사책 보다 더 잘 기술
진가를 알려면 원문으로 봐야 한다고 하더라. 언어유희 끝판왕이라고 들음.
대학도서관에서 김재남역 빌려보셈
너 학교에서 배운 영어 단어 60퍼센트를 한 사람이 만들었다고 생각해 봐라. 그게 셰익스피어다. - dc App
어그로잖니
앎 ㅇㅇ 4대비극은 전예원이나 올재 추천하더라 - dc App
그거 축약본이라는 말 있던데 절판된 김재남역 제외하면 열린책들 박우수역이 읽기 편하고 좋은듯
소설과 달리 생략된 맥락이 많아 주석이 필요할 거 열린책들 ㅊㅊ
근데 햄릿은 한 번 읽고 전예원판으로 다시 한 번 읽어봐라 진짜 시적으로 번역 잘됨.
영어 어휘의 상당한 부분이 나왔고 또 해당인이 살았던 시대를 타밍 캡슐마냥 있는 그대로 묘사해서 역사적 기록 의미도 크다고 들었음, 해당 시대 이런 옷, 음식, 문화가 존재헀다는 것을 왠만한 역사책 보다 더 잘 기술
진가를 알려면 원문으로 봐야 한다고 하더라. 언어유희 끝판왕이라고 들음.
대학도서관에서 김재남역 빌려보셈